
르벨하미 리조트&스파
베트남 4박 5일 여행 일정에
다낭 1박
호이안 3박
우리가 묵었던 호이안 리조트
다낭에서 호이안까지는
택시를 불러서 이동을 했다.
리벨하미 리조트 & 스파를 예약한 데는
프라이빗한 수영장과
프라이빗한 바다가 앞에 있어서였다.
르벨하미 리조트의 입구 모습.

입구에 도착하면,
안내를 해주는 직원분이 계시다.
안내를 받으며,
안으로 조금 들어가면,
체크인 안내를 도와줄 사무실이 있다.
멋스럽게도 생겼다.


내부의 모습
베트남 가옥의 모습을 하고 있다.
천장도 높고, 넓다.
왠지 내부도 멋스럽다.

웰컴 티와 함께,
잠시 기다리면 안내를 해준다.
이곳에 몇 개의 테이블이 있는데,
택시를 기다릴 때,
대기하면서
자주 이용을 했다.
체크인을 모두 마쳤으면,
직원분이 카트를 타고 와서
짐을 모두 실어
카트로 이동도 도와주고,
숙소 안내를 도와준다.

우리의 숙소에 도착.
프라이빗 한 수영장이
숙소 바로 앞에 있다.
수영장은 이곳 말고도
공동으로 사용하는 수영장이 여러 개가 있다.


숙소를 알아보면서,
이 수영장에 반해 예약을 했는데,
보는 순간 또 한 번 반했다.

우리가 예약한 르벨하미 리조트는
2층으로된 숙소였다.
1층에 문의 잠금장치는 조금 불안했지만,
문제는 없었다.

내부의 모습
1층 내부의 모습
소파와 식탁
뒤로 침대가 있고,
반 층을 올라가면, 화장실 샤워실이 있다.


화장실, 샤워실, 욕조가
모두 분리가 되어있다.
깔끔한 인테리어로 내부 조명과,
대리석이 고급스러웠다.
숙소 내부에서는 화장실이
제일 고급스러운 느낌.

반층을 또 올라가면
방이 하나 더 있다.

넓은 내부의 2층
킹사이즈 침대와
보조침대로 사용할 수 있는
세컨드베드 겸용 소파가 있다.
대 가족이 이용하기에도
문제가 없을 것 같다.

2층에는
작은 에어컨이 하나 있는데,
천장이 높아서
에어컨을 틀어도
대낮에는 좀 덥다.
2층에는 밖으로 이어지는 테라스가 있다.




2층 테라스의 모습
2층은 더워서 이용하지는 않았는데,
우리는 주로
2층테라스는 빨래를 말렸다.


르벨하미 리조트&스파에서도
우리가 묵었던 개인수영장이 있는 숙소는
프라이빗 하면서도,
굉장히 조용했다.
주변에 숙소가 모두 비어 있어서
저녁에도 수영을 할 수 있었고,
날씨가 많이 더워서 물이 미지근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일정 시간 간격으로 물을 계속
순환시켜서 깨끗하고 맑게 유지됐다.


우리 숙소의 마당에 열린 코코넛 열매
열대지역에서 자라는 꽃
이국적인 풍경이다.
우리는 이 숙소로 인해,
호이안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숙소를 벗어나,
리조트 안을 돌아봤다.
이틀 동안 우리의 아침을 책임져줄
조식을 먹는 식당.

공동 수영장도 있다.
공동 수영장인데도,
마치 우리가 모두 전세를 낸 듯
사람이 없어서 모두 우리 개인풀장 같았다.

야외 샤워장
바다에 다녀와서
모래를 대충 씻고 들어가기 좋다.




르벨하미 리조트 내
프라이빗 바닷가도 있다.
우리가 갔을 때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정말 조용했는데,
그런데 파도가 쌔서
바다에서 놀기는 좀 어려워 보였다.

르벨하미 리조트&스파는
사진 맛집이다.
비가 와서 날씨가 흐렸는데,
풍경이 워낙 이국적이라,
사진도 잘 나온다.


리조트 안에 둘러보면서,
풍경감상하고,
산책도 하고
사진만 찍고 놀아도 시간이 잘 간다.


여행을 가면
항상 첫날은 일찍도 일어난다.
집에서는 아침도 잘 안 먹으면서,
아침 7시도 안돼서,
아침을 먹으러 식당에 갔다.

아침 조식
호이안 르벨하미 리조트&스파의
조식은 꽤나 훌륭한 편이었다.

병이 귀여운 요구르트.
맛있었다.



크로와상, 볶음밥,
메추리알 튀김
오믈렛, 계란프라이.
야무지게도 담았다.

초록빛 바나나
생긴 것과 다르게 아주 맛있었다.

숙소로 가는 길.
바나나 열매가 달려있다.
실제로
바나나 나무에 열린 바나나를
처음 봤다.

둘째 날 조식

메뉴가 겹치는 것도 있지만,
역시나 맛있었고,
메뉴가 빵 햄 치즈만 있는 게 아니라
마음에 들었다.

따로 주문을 하면
바로 만들어 주는 쌀국수.
굉장히 이국적인 맛이었다.
똠양꿍 같기도 하고,
쌀국수 같기도 하고,
너무 이국적이라.
다 먹지는 못했다.

계란은 어디서 먹어도 맛있다.


다양한 종류의 과일
동남아에 왔으니 과일을 먹어야 인지상정.
우리는 베트남에서
과일도 사다가 많이 먹고 했는데,
조식에도
다양한 과일이 있어서 좋았다.
한국에서는 냉동만 먹었는데,
여기서 신선한 패션후루츠는
훨씬 더 맛있고 새로웠다.
베트남에 또 여행을 가게 된다면,
다시 가고 싶은
르벨하미 리조트&스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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